HANMAUM

내 가족같은 마음으로
한마음재가복지센터

055-609-0077
요양보호사가 어르신 댁 현관에서 신발을 벗으며, 마중 나온 어르신과 인사하고 있다.
어르신 댁으로 찾아갑니다
요양보호사와 어르신이 거실 좌탁에 앉아 낡은 사진첩을 함께 넘겨 보고 있다.
담당 요양보호사 고정 배정
요양보호사가 부엌에서 채소를 썰어 상을 차리고, 어르신이 식탁에 앉아 바라보고 있다.
식사 · 가사도 함께 돌봅니다